달리기를 하면서 처음으로 심박수 훈련 구간이라는 개념을 알게 됐습니다. 인터벌 훈련을 하면서 심박수를 보기 시작했는데, 숫자만 보다가 그 숫자가 뭘 의미하는지 찾아보니 훈련 구간이라는 개념이 있었어요. 그걸 알고 나서 같은 거리를 달려도 목적에 따라 다르게 달리게 됐습니다. 심박수 훈련 구간을 처음 알게 된 계기 100일 챌린지를 하면서 스마트워치에서 심박수를 확인했는데, 어떤 날은 평균 148회, 어떤 날은 165회로 들쭉날쭉했습니다. 같은 거리를 달렸는데 왜 심박수가 다른지 이해가 안 됐어요. 러닝 모임 분이 Zone 훈련을 한다고 하면서 오늘은 Zone 2로 달리는 날이라고 했습니다. Zone이 뭔지 물어봤더니 심박수 구간별로 훈련 목적이 다르다는 설명을 해줬어요. 그때 처음으로 심박수 구간 훈련에..
훈련과 러닝 팁
2026. 8. 4. 17:0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