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oading
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
달리기와 폼 롤러, 제대로 쓰기 시작하면서 달라진 것들

달리기를 하면서 처음으로 폼 롤링과 달리기의 관계를 제대로 알게 된 날이 있습니다. 26번 글에서 스트레칭과 마사지건을 비교했는데, 폼 롤러는 그와 또 다른 영역이었어요. 마사지건보다 더 깊은 압력으로 근막을 풀어주는 방식인데, 달리기 후 루틴에 넣으면서 회복이 달라졌습니다. 폼 롤러를 처음 제대로 쓴 날 달리기를 시작하고 나서 폼 롤러가 집에 있었습니다. 한 번씩 굴려보긴 했는데 어떻게 써야 하는지 몰라서 그냥 대충 종아리에 올려두는 수준이었어요. 효과가 있는지도 잘 몰랐습니다. 마라톤 훈련 중 러닝 모임 분이 폼 롤러 사용법을 제대로 알려줬습니다. 그냥 굴리는 게 아니라 통증이 있는 지점을 찾아서 그 부위에 체중을 실어서 30~60초 압박하는 방식이었어요. 처음 장경인대 부위를 그 방식으로 해봤더니 ..

부상과 몸 관리 2026. 8. 3. 09:20
이전 1 다음
이전 다음

소개 및 문의 · 개인정보처리방침 · 면책조항

© 2026 오늘도 달린다

티스토리툴바

운영자 : 러닝고래

※ ※ 해당 웹사이트는 러닝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는 개인 블로그입니다. 전문적인 의료 및 정비 조언이 아니므로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.